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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로제 소속사, 악플러 법적대응 "선처 없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5-12-12 00:13

박보검·로제./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더블랙레이블이 악플러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더블랙레이블은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오는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를 향한 허위사실과 근거 없는 루머,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물리적 위협은 현행법에 명백히 위반되는 범죄 행위이며, 당사는 사이버범죄 대응에 특화된 법무법인과 함께 형사고소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과 채증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팬 여러분의 제보 내용까지 면밀히 검토하여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에 나서고자 한다. 가해자에 대해서는 선처나 합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팬 여러분께서는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포함한 위법행위 사례를 알고 계신 경우, 증빙과 함께 당사의 공식 계정으로 제보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블랙레이블에는 빅뱅 태양, 전소미, 블랙핑크 로제, 빈스, 미야오, 올데이프로젝트, 박보검, 임시완, 이종원, 리정 등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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