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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평가 ‘우수기관’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미내기자 송고시간 2025-12-12 11:38

남원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 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방하천 458개소 약 2,865km 구간을 대상으로 지방하천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축제정비 △호안정비 △하도정비 △하천시설물 정비 △보 정비 △수해복구 △하천 유지보수 등 `25년도 지방하천 유지보수사업 추진상황, 관리지침 준수여부, 하천시설물 정비 및 불법행위 정비 상황 등 지방하천 제방 정비관리 상태를 상하반기 두 차례 걸쳐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특히, 남원시는 효율적인 지방하천 유지관리를 위하여 하상 퇴적 토사 및 지장수목 적극 제거, 둑마루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하천환경 유지와 사전 재해 예방에 기여하였고,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정기적인 단속 및 계도를 시행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남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하천준설, 하상정비, 둑마루 정비를 통해 이상 기후에 따른 자연재해 예방 및 치수 안정도를 높이고, 정비가 시급한 구간은 선제적 조치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등 행정 신뢰도를 향상 시키겠다”라고 밝혔다.


0822as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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