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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사진제공=밀양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밀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종근)는 지난 11일 센터 강당에서 자활근로 참 여자, 자활센터 종사자, 자활기업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자활사업의 주요 활동을 되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자활사업 영상물 상영, 유 공자 표창, 자활 수기 발표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활 프로그램 참여 이후의 변화를 돌아보며 자활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확인했고, 앞으로 더 나은 자립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박종근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활 의지를 잃지 않고 함께해 준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자활사업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자활사업에 참여한 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희망을 품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근 로사업단 및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120여 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 하고, 지역사회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