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시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성시경이 횡령 혐의를 받는 전 매니저를 선처했다.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전 매니저와의 일인 만큼 이번 상황이 원만하게 마무리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상황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각 당사자분들께서 원하시는 방식에 따라 사과와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안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추측이나 확대 해석이 이어지지 않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시경의 전 매니저 A씨에 대한 고발을 각하 처분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성시경의 소속사 측에 연락했으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확인하고 수사를 종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