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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요한./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변요한이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열애 발표 후 심경을 전했다.
변요한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편지를 게재하고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일정이나 계획은 없지만, 무엇보다 이 소식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늘 컸다."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라며 "서로의 웃음이 건강한 기쁨이 되고, 서로의 슬픔이 건강한 성숙이 되어 더 따뜻한 마음이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반한 여러분 모두 많이 웃고, 걷는 모든 길에 행복한 삶 누리기를 바라며, 앞으로 저는 지금보다 더 열심히 일하면서 반한 여러분이 즐거이 볼 수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가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