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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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전남 영광군 백수해안도로에서 바라본 칠산바다를 넘어가는 일몰이 황홀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궂은 날씨속에서도 검은 구름과 구름사이로 비치는 노란태양빛, 강렬한 붉은빛에 비치는 바다까지 오색찬란함을 보여주고 있다. 영광백수해안도로는 영광군 백수읍 길용리에서 백암리 석구미 마을까지 16.8km에 달하는 해안도로로,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이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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