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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전남도지사./사진제공=전남도청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아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해 우리는 실로 거대한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모든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하고 가슴 벅찬 개벽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새해, 이 희망의 터전 위에 천년 역사를 새롭게 쓰는 전남 황금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꿈꾸는 자만이 미래를 열고, 도전하는 자만이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가 함께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고, 미래지향적인 광주·전남 대통합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여는 AI·에너지 수도 전남 대부흥의 길을 반드시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붉은 말의 해의 뜨거운 에너지가 전남 곳곳에 가득합니다.
이 기운을 받아 도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