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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