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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이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일(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치렀다.
이날 한국은 최유리의 선제골과 김혜리의 추가골, 고유진의 쐐기골로 3-0 승리를 가져왔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4강 진출팀과 8강 탈락 팀 중 플레이오프 승리팀 등 총 6개 팀이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한편. 한국은 오는 5일 필리핀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