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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담합 가격조작에 대해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다. 그 대가가 얼마나 큰 지 곧 알게 된다."라고 적었다.
이어 "일부 기업들이 범법행위로 큰돈을 벌며 국민들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부 관리, 정치권과 유착하여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을 아직 잘 모르는 것 같다."라며 "불법을 자행하며 국민경제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덕기업들에게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우치게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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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그러면서 "합법적 수단을 총동원하여 경제영역에서도 비정상의 정상화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