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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보기만해도 당 충전!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나눠 먹고 싶은 인간 탕후루'에 선정됐다.
아이돌차트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보기만해도 당 충전!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나눠 먹고 싶은 인간 탕후루는?'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결과 방탄소년단 진이 1만 114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진 뒤로는 박지현, 홍지윤, 박지훈, 투어스 도훈, 하츠투하츠 이안 등이 자리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컴백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