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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이 N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5일 마산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2회 박찬혁의 볼넷, 박주홍의 투런 홈런, 어준서의 솔로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키움은 4회 박주홍의 안타, 어준서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
키움은 6회 박찬혁의 2루타, 박한결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키움은 8회 김동헌의 볼넷, 김태진의 2루타, 이주형의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이후 NC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8-1로 키움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