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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DB |
전북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선출 경선 일정이 변경됐다.
8일 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군산시장 본경선 일정이 당초 오는 10일과 11일에서 11일(토)과 12일(일)로 하루씩 늦춰졌다.
일정 조정은 기초단체장 본경선 일정이 전북도지사 경선(4월 8~10일) 종료일과 겹치는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주요 경선 일정 집중에 따른 혼선을 막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본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실시되는 결선투표 일정은 4월 20일과 21일로 확정됐다.
군산시장 경선은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과반 득표 여부에 따라 결선투표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 향후 일정에 따른 표심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김재복 기자]
jb5060@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