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민의힘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가 대전 진잠초등학교 개교 113주년 동창회에 참석해 동문들과 함께 학교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축하했다./사진제공=조원휘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국민의힘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가 대전 진잠초등학교 개교 113주년 동창회에 참석해 동문들과 함께 학교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축하했다.
조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나는 구즉동이 고향”이라며 역사 깊은 명문 진잠초 동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그는 “113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재를 길러낸 진잠초의 전통과 자긍심에 깊은 존경을 보낸다”며 “세대를 이어온 끈끈한 우정과 아름다운 추억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는 소중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13년 5월 20일 개교한 진잠초등학교는 2026년 2월 현재 약 1만2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산간 시골학교에서 도심권 대표 초등학교로 성장해 지역 교육의 중심 역할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