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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가지런히 이어진 차나무가 굽이굽이 초록빛 물결을 이루며 보성만의 싱그러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대한다원의 푸른 하늘과 푸른 차밭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차밭 산책로를 걸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보성군청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08-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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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가지런히 이어진 차나무가 굽이굽이 초록빛 물결을 이루며 보성만의 싱그러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대한다원의 푸른 하늘과 푸른 차밭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차밭 산책로를 걸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보성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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