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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의회 의원들이 24일 오후 관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유성구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시 유성구의회가 24일부터 28일까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동 순회 간담회는 제10대 유성구의회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성구의회는 24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최옥술 의장을 비롯해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현안 및 건의 사항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옥술 의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이 구정발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해야 할 주민 숙원사업과 시급한 현안사업을 면밀히 살펴 필요성과 타당성이 확인된 사업은 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들을 집행부와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처리 상황을 점검하는 등 주민 체감형 의정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유성구 라지역구(전민· 구즉· 관평동)에서 간담회를 실시하고 25일 가지역구 (진잠·학하· 원신흥· 상대동), 26일 나지역구(온천 1·2동, 노은1동), 28일 다지역구(노은2·3동, 신성동)순으로 동 순회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날에 이어 25일엔 진잠동·학하동·원신흥동·상대동, 26일 온천 1동·온천2동·노은1동, 28일엔 노은2동·노은3동·신성동순으로 동 순회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