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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국가유산야행 개막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강경근대거리’를 전면 개관한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가 강경국가유산야행 개막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강경근대거리’를 28일 전면 개관한다.
강경근대거리는 1900년대 번성했던 강경의 모습을 근대풍 건축물과 전시·체험, 미디어 콘텐츠로 재현한 체험형 관광공간이다. 웰컴센터를 비롯해 음악도서관, 양장점, 딴스홀, 강경씨네마, 사진관 등에서 AR 가상피팅과 AI 포토, 미디어아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야간에는 미디어퍼사드와 고보라이트 등이 거리를 밝히며, 8~10월에는 마술·재즈·근대음악 등으로 구성된 ‘강경 풍류 예인쇼’도 열린다. 시는 강경근대거리를 논산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