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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잇다원 1호점’에서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성공적인 실전 창업을 돕기 위한 ‘팜잇다원 F&B 창업 올인원패스’ 첫 교육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청년 F&B 창업지원센터 ‘팜잇다원 1호점’에서 예비·초기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한 ‘팜잇다원 F&B 창업 올인원패스’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기초·심화교육을 비롯해 전문가 멘토링과 컨설팅, 팝업스토어 운영까지 연계해 창업 아이디어의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첫 교육에서는 지역 F&B 창업가 3명이 참여해 아이템 선정, 메뉴 개발, 원가·가격 관리,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시는 향후 우수 아이템을 선발해 실전교육과 밀착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