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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조진배 금산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및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이 민선9기 첫 본예산의 밑그림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문정우 군수 주재로 ‘2027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열고 24개 부서에서 발굴한 118건의 시책을 보고했다.
총사업비는 2064억 원 규모로, 국·도비 목표액이 1107억 원으로 전체의 53.6%를 차지한다. 주요 사업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침수도로 개선, 도시재생, 자연치유정원 진입체계 개선, 방우리 생태관광지 조성 등이다.
군은 시책을 보완해 9월 초 추진 방침을 확정하고 내년 본예산에 연계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