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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충청남도 농업인 정보화 혁신대회」에서 회원 5명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제19회 충청남도 농업인 정보화 혁신대회에서 회원 5명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디지털 농업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농업의 가치를 잇고, AI로 가능성을 더하다’를 주제로 도내 정보화농업인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부여군에서는 정순영 씨가 블로그 포스팅 최우수상, 김석자 씨가 유튜브 우수상을 받았으며, 전옥화 씨가 사진전 장려상, 이선경 씨가 사진전 입상과 쇼트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박현미 씨는 우수농업인 분야에서 농협중앙회 표창을 받았다.
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