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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남택호)는 창립 43주년을 맞아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방범가족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자율방범연합대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범죄예방 결의대회와 방범가족 한마음체육대회를 열고 지역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우 부여군수와 관계기관·단체장, 자율방범대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행동강령 및 범죄예방 결의문 낭독, 유공 대원 표창,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기 전달에 이어 체육행사와 화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여군자율방범연합대는 경찰청이 주관한 ‘2026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연합대는 야간순찰과 교통질서 유지, 수해복구 봉사 등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