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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이 25일 오후 대구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현장에서 '챔피언의 전당' 제2회 헌액식을 진행하고 있다. 챔피언의 전당은 경기 성적뿐 아니라 리더십과 스포츠맨십, 봉사활동 등을 통해 타인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끼친 선수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조 아피아, MBE(영국), 존 미거(호주), 스콧 에릭슨(미국), 자넬 델라니(호주), 렁 치청(홍콩) 등 5명이 헌액됐다./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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