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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군 컬링팀, 씨름단 우표첩.(자료제공=경북지방우정청)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북지방우정청 의성우체국은 의성군을 대표하는 컬링팀과 씨름단의 활약상을 담은 우표첩 및 나만의 우표를 제작하고 오는 9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표첩과 나만의 우표는 의성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열정과 활약을 우표에 담아 지역 스포츠를 알리고, 선수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기념품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북지방우정청 의성우체국에 따르면 의성군과 협업해 선수단과 감독을 담은 우표첩 및 나만의 우표를 발행(컬링팀 우표, 씨름단 우표)해 9월 한 달간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우표는 컬링, 씨름 경기장을 배경으로 선수 및 감독 이미지를 담아 컬링팀, 씨름단 각각 14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가는 1만1800원, 우표첩(컬링팀, 씨름단 우표 포함 3단)은 3만5400원이다.
사전예약은 의성우체국 홈페이지를 비롯해, QR코드 신청, 의성우체국 전화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한 우표첩 및 나만의 우표는 10월15일부터 신청 순서 등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의성우체국장은 "의성군을 대표하는 컬링팀과 씨름단 선수들의 활약을 우표에 담아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선수들의 소중한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과 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