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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단 12명 참여, 하천변 제초작업 및 통행 위험 요소 제거하였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홍산면은 지난 25일 오전 6시부터 홍산면 이장단 12명과 함께 ‘2026년 하천 유지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하천변 제초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목으로 차량과 주민 통행에 불편이 있거나 하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홍산면은 매년 유관 단체와 이장단과 협력해 하천변 사각지대와 안전사고 우려 지역을 정비하며 재해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홍산면 관계자는 “이른 시간부터 주민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이장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홍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