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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기 공주 미래농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정예 농촌 리더들을 배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25일 농업전시관에서 ‘제5기 공주 미래농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열고 지역 농업을 이끌 정예 농촌 리더 25명을 배출했다.
지난 2022년 시작된 아카데미는 올해까지 5년간 총 1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제5기 교육생들은 16회, 64시간 동안 농업 리더 역량 강화와 신소득작목, 최신 농업 트렌드 등을 배우고 브랜드 개발·마케팅·공모사업 등 실습 중심 교육을 받았다.
특히 유튜브 채널 9개 개설과 숏폼 60편 제작, 사업계획서 9건 작성 등 성과를 거뒀으며, 이 가운데 1건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수료율은 96%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소찬섭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