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원규 유구읍장과 정재욱 투자유치실장, 유구이장단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이장단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유구읍은 최근 서울 강남구 한국투자파트너스를 방문해 명예유구읍장인 황만순 대표이사와 지역 발전 및 기업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박원규 읍장과 정재욱 투자유치실장, 이장단 등 10여 명은 한국투자파트너스의 기업 활동을 공유하고 유구읍의 주요 현안과 투자 여건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기업유치 방안을 협의했다.
유구읍 석남리 출신인 황만순 명예유구읍장은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이사로 벤처·투자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유구읍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황 대표의 전문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유치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황만순 명예유구읍장은 “고향 유구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기업과 상생하는 활기찬 유구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