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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학교 전경./사진제공=충남대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추진위원회는 26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통합 신청서’ 원안을 심의·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심의 통과된 통합 신청서(안)에 대해 구성원들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양 대학 직능단체의 의견을 반영해 9월 7일 2차 통합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통합 신청서의 추가 보완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제1차 통합추진위원회에서 심의 통과된 통합 신청서(안)의 열람은 8월 27일 정오부터 다음 달 7일 정오까지 공개 열람을 진행하며, 통합 신청서에 대한 구성원 찬반 투표는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하기로 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