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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센터 고마 내에 조성한 ‘스마트드론센터’를 시민 대상 전문 드론 교육 공간으로 활발히 운영하며 드론 산업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아트센터 고마 내 ‘스마트드론센터’를 시민 대상 전문 드론 교육 공간으로 운영하며 드론 산업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시는 2023년 센터를 구축한 이후 드론 기초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촬영·영상 편집 등 심화과정을 신설했다.
올해는 11월 14일까지 ‘드론 촬영 및 영상 편집 교육’을 수요반과 토요반으로 나눠 12회씩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안전 비행과 항공 촬영부터 영상 편집까지 실습하며 드론 활용 역량을 높이게 된다. 시는 시민 수요에 맞는 교육을 확대하고 드론 산업과의 연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