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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광역연합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자치분권 연대/사진제공=충청광역연합의회 |
이번 간담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 요인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충청광역연합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성규·김명숙 의원의 제안으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반드시 제정’ 등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행정수도 완성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연대 의지를 밝혔다.
윤성규 의원(세종 조치원읍2·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 완성은 충청권의 공동 현안”이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연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김명숙 의원(세종 비례·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구형서 의장(충남 천안4·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 완성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를 비롯한 전국 시·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대외적인 연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tzb36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