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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의회가 7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사진제공=서구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서구의회가 7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원배 의원의 노인복지시설 어르신 송영차량 표시제 도입 건의안 △함미정 의원의 기후변화 시대, 중앙분리대 등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건의안 △오세길 의원의 건설현장 감독·건설사업관리 인력 산업재해 보호강화 촉구 건의안 △박순호 의원의 장태산 개척자, 고(故) 임창봉 선생의 기록물 전시 공간 조성 건의안 △정홍근 의원의 대전시 농민공익수당 시행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이와함께 △김태민 의원의 사각지대 없는 공공보건, 서구 제2보건소 건립 제안 △최미자 의원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아동·청소년 독서 프로그램 강화 △최혜연 의원의 4050 중장년층 재도약을 위한 지원 정책 제언 △김세원 의원의 식품 사막화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형 이동 점포 제안 △정인화 의원의 폭염 속 이동노동자의 안전한 휴식을 위한 쉼터 조성 촉구 △양유환 의원의 온누리상품권 사용 기반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안 △김동성 의원의 생활쓰레기 수거체계 개선을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촉구 △정능호 의원의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현 청사 및 치안센터 활용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에 대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조례 제·개정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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