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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멤버 주연이 A형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주연이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A형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주연은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과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15일 예정된 Villains 4주년 유튜브 라이브 방송 및 일부 스케줄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향후 스케줄은 주연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충분히 회복되었다고 판단될 경우 재개할 예정이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주연이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