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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유정후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훈훈한 비주얼과 진중함을 지닌 배우 유정후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유정후가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다양한 작품과 활동에서 자신의 기량을 아낌없이 펼쳐낼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2022년 웹드라마 ‘배드걸프렌드’로 데뷔한 유정후는 훤칠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뉴 연애플레이리스트’, ‘청담국제고등학교’, ‘아씨두리안’, ‘수상한 그녀’ 등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
특히 지난해 K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는 ‘김지훈’ 역을 맡아, 하루아침에 꽃미남으로 변해 외형은 남성이지만 영혼은 여성 ‘김지은’인 난이도 높은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유정후는 이 작품에서 목소리 톤부터 시선, 걸음걸이, 미세한 제스처까지 디테일을 생생하게 살려내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호평을 받았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 속 유정후는 콘셉트마다 각기 다른 무드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블랙 터틀넥을 착용한 컷에서는 깊은 눈빛과 시크한 아우라를 완성했고, 데님 셔츠에 네이비 니트를 레이어드한 컷에서는 댄디한 매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동시에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클래식한 화이트 티셔츠 컷에서는 내추럴하면서도 담백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 유정후가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도경수,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정인선, 윤박, 최태준, 손담비, 김예림, 김우석, 채서안, 유정후, 한보름, 송시안, 차주완, 윤하영, 정지훈, 이윤환, 이가연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