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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청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청하가 모어비전을 떠난다.
모어비전은 "당사와 청하는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3년간 함께해 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 21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뛰어난 역량으로 활약해 준 청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어비전은 청하가 앞으로 걸어갈 새로운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동안 청하에게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하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하는 지난 1일 'México'를 발매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