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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각 소속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롱샷(LNGSHOT)이 아이돌 ‘케미 맛집’ 2연승을 노린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아이돌 그룹 내 최고의 조합을 가리는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를 진행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1일 오후 3시에 마감되는 이번 투표는 앞서 유픽 공식 X(구 트위터)에서 진행된 예선을 거쳐 팬들의 열띤 응원 속 최종 12팀의 결선 후보를 확정했다.
현재 상위권에서는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코이키즈 시영&신행, 롱샷 오율&루이, 라이즈 은석&소희, 엔하이픈 제이&제이크&성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태현, 하츠투하츠 스텔라&이안 등이 쟁쟁한 화제성을 자랑하며 접전 중이다. 이 밖에도 알파드라이브원 준서&리오, 스트레이키즈 리노&방찬, 올데이프로젝트 애니&영서 등이 후보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지난 회차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에서는 보이그룹 롱샷의 률과 우진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팬덤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투표에는 또 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롱샷의 오율과 루이가 결선 후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롱샷이 다시 한번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최종 1위를 차지한 단 한 팀에게는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 전광판 광고 보상이 제공된다. 특히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통해 최애 조합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글로벌 팬들의 화력이 기대된다.
한편, 유픽에서는 '아이돌 케미 맛집' 외에도 '9월 이달의 스페셜픽', 'K브랜드파워', '브랜드픽-스킨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팬 투표가 함께 진행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