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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지의 본고장인 영암군 학산면 독천 낙지거리 한 식당 사장님이 오늘 잡은 낙지를 크기별로 분리하고 있다. 16일 세발낙지 싯가는 가장 작은 것은 1만원, 큰것은 3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가을이라 바람도 선선해서 많이 잡힐 법도 한데 여름에 너무 더워 낙지가 안잡히는 것 같다"며 씁쓸해 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09-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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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지의 본고장인 영암군 학산면 독천 낙지거리 한 식당 사장님이 오늘 잡은 낙지를 크기별로 분리하고 있다. 16일 세발낙지 싯가는 가장 작은 것은 1만원, 큰것은 3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가을이라 바람도 선선해서 많이 잡힐 법도 한데 여름에 너무 더워 낙지가 안잡히는 것 같다"며 씁쓸해 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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