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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 월출산기찬랜드 입구 영암로 도로 곁에, 16일 알로록달로록 황화코스모스가 월출산을 배경으로 만개해 성큼 다가온 가을을 알리며 방문객에게 다가와 추억을 남기라고 바람결에 손짓하고 있다. 월출산 단풍보다 먼저 가을을 몰고 온 황화코스모스 꽃밭은 올해 7월 영암군이 아름다운 가을경관 조성을 위해 이곳 영암읍 회문리와 개신리 두 곳에 가꿨다./사진제공=영암군청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09-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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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 월출산기찬랜드 입구 영암로 도로 곁에, 16일 알로록달로록 황화코스모스가 월출산을 배경으로 만개해 성큼 다가온 가을을 알리며 방문객에게 다가와 추억을 남기라고 바람결에 손짓하고 있다. 월출산 단풍보다 먼저 가을을 몰고 온 황화코스모스 꽃밭은 올해 7월 영암군이 아름다운 가을경관 조성을 위해 이곳 영암읍 회문리와 개신리 두 곳에 가꿨다./사진제공=영암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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