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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하이라이트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양요섭이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양요섭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 마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 집은 요즘 것들에 올라와있다. 그거 봐달라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요섭은 지난 2월 'Unloved Echo'를 발매했다.
dltkdwls3170@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1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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