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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가지산팬플룻) 19일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6 울주동네축제 제3회 웅촌문화축제에서 울주문화재단 이춘근대표이사가 감사인사말을 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19일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6 울주동네축제 제3회 웅촌문화축제가 지역주민 등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2026 울주동네축제 제3회 웅촌문화축제는 울주문화재단이 2023년부터 진행하는 울주동네축제로 주민이 원하는 동네 명소에서 동네 문화지기와 생활문화동호회팀이 직접 기획,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생활문화/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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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가지산팬플룻) 19일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6 울주동네축제 제3회 웅촌문화축제에서 오카리나팀의 공연 모습 |
올해 세 번째 진행하는 웅촌문화축제는 동네문화지기가 기획하고 가지산팬플룻, 울산아코디언, 춘해보건대학교, 간절곶콜라보, 웅촌경로당, 웅촌새마을, 희망극단이 함께 만들었다. 이날은 웅촌풍물, 세울청소년오케스트라, 울주평생학습동호회연합회 등이 초청공연으로 함께하였고, 웅촌보존회 금석탁본, 웅촌미술협회, 웅촌예술인협회, 장애인e스포츠 닌텐도 체험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웅촌축제에는 주민, 학생 등이 참여하여 춤, 라인댄스, 악기 등 장끼자랑도 곁들여 주민참여의 폭을 넓혀 동네 축제의 의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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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가지산팬플룻) 19일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6 울주동네축제 웅촌문화축제 춘해보건대학교 수어공연팀 모습 |
2026년 웅촌문화축제는 웅촌경로당, 가지산팬플룻 등 울주생활문화동호회와 춘해보건대학교가 긴밀히 협조하여 대학과 지역주민 간의 상생을 모색하였고, ㈜새울원자력본부가 기념타올 300개, 지역 업체인 웅촌식육식당, 웅촌두부(울산두부, 양산두부)가 지역 음식과 생산품을 후원하였고, 울주지역 민간단체들이 장바구니 300개를 후원하여 참가자분들에게 무상 제공하는 마을 축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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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가지산팬플룻) 19일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6 울주동네축제 제3회 웅촌문화축제 신중년 하모니카팀 공연 모습 |
울주동네축제를 주관한 울주문화재단 이춘근 대표이사는 “이런 동네 축제가 더 많이 열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직접 공연하여 문화예술과 지역이 상생하는 문화 도시를 더 많이 만들어 낼 것” 이라고 전했다. 웅촌문화축제를 1회부터 참가한치경희(검단마을, 73세)씨는 “갈수록 공연팀 수준이 높아져 볼거리도 충만하고 다양한 공연을 줄길 수 있는 웅촌동네축제에서 힐링한다”고 말했다. 2026 울주동네 축제 웅촌문화축제는 울주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울주군, 울주군의회가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