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아시안게임 개막 2일차인 20일까지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1일 오전 12시 기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한국은 20일 근대 5종 성승민, 근대 5종 남자 단체, 테크볼 남자 단식 이준석, 남자 농구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 |
| (사진출처=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공식 SNS) |
근대 5종 여자 단체, 근대 5종 전웅태,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김영범이 은메달, 사이클 로드 여자 개인 도로독주 신지은, 정구 여자 단체, 정구 남자 단체, 사격 소총 여자 10m 공기소총 반효진, 근대 5종 남자 이종현,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황선우, 수영 남자 100m 배영 이주호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열린다.
46개국에서 1만 840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 걸린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 |
| (사진제공=대한체육회) |
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41개 종목 1051명(선수 791명, 임원 219명, 본부임원 41)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