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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BO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대만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대한민국은 지난 21일(한국시간) 오카자키에서 대만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남자 B조 경기를 치렀다.
한국은 2회 문보경의 땅볼 실책 출루, 김주원의 안타, 박재현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7회 문보경의 볼넷, 김주원의 안타, 박준순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한국은 8회 김도영의 2루타, 문현빈의 땅볼 아웃, 노시환의 희생플라이 아웃, 윤동희의 솔로 홈런으로 2점을 기록했다.
이후 대만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5-0으로 한국이 승리했다.
한편, 한국은 22일 홍콩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