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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아시안게임 개막 3일차인 21일까지 총 2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2일 오전 12시 기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5개를 획득했다.
한국은 21일 수영 남자 50m 자유형 김영범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또한 사격 소총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 MMA 여자 모던 -54kg급 이보미, 우슈 투로 남자 태극권·태극검 안현기, 정구 혼합복식, 수영 남자 50m 배영 윤지환, 수영 여자 50m 배영 김승원, 수영 남자 50m 자유형 지유찬, 수영 남자 4 x 200m 자유형 계영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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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열린다.
46개국에서 1만 840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 걸린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41개 종목 1051명(선수 791명, 임원 219명, 본부임원 41)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