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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클라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국내 대표 콘택트렌즈 브랜드 ‘클라렌(Clalen)’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클라렌은 하츠투하츠가 가진 신선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폭넓은 팬층이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새롭게 보여주고자 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신인상 9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RUDE!', 'Lemon Tang' 등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외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클라렌의 새 브랜드 모델로서 광고와 화보,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한다. 향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활동도 이어가며 브랜드 모델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라렌 관계자는 “하츠투하츠가 가진 자유롭고 반짝이는 에너지가 또 다른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하츠투하츠만의 매력을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내며 클라렌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