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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경산시가 시 대표 캐릭터 '별난백고미'를 활용한 대형 아트벌룬(오른쪽)을 남매지 수면에 설치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높이 약 7m 규모의 '별난백고미' 아트벌룬은 9월1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며, 잔잔한 물결 위에 떠 있는 친근한 모습으로 남매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
seok193@daum.net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6-09-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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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경산시가 시 대표 캐릭터 '별난백고미'를 활용한 대형 아트벌룬(오른쪽)을 남매지 수면에 설치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높이 약 7m 규모의 '별난백고미' 아트벌룬은 9월1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며, 잔잔한 물결 위에 떠 있는 친근한 모습으로 남매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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