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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2일(한국시간) 파로마 미즈호 럭비 스타디움에서 사우디 아라비아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 D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렀다.
이날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신민하의 선제골과 김명준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앞서 1차전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둔 한국은 사우디 아라비아를 상대로도 승리하며 승점 6점을 기록, 조 1위로 8강에 오르게 됐다.
한편, 한국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C조 2위 베트남과 8강전을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