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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어트랙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예원과 아테나가 '궁궐 관람 질서' 지키기에 앞장섰다.
피프티피프티의 예원과 아테나는 궁능유적본부에서 14일부터 5일간 진행한 '궁궐 관람 질서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두 사람은 지난 17일 국가유산청장, 서울경찰청(202경비단·종로경찰서·통의파출소)관계자, 수문장 등함께 경복궁을 찾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캠페인을 알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해당 캠페인은 관람 질서 지키기를 통해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궁궐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예원과 아테나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홍보대사로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궁궐이 세계인이 오래도록 함께 누리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관람 질서를 함께 지켜나가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계속해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