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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유성구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시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은 23일 제288회 유성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AI 시대를 맞아 유성구의 행정을 혁신하고, 지역의 독보적인 과학기술 역량을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로 연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석연 의원은 세계적인 AI 전환 흐름속에서 유성구가 보유한 독보적인 과학기술 기반을 행정에 적극 접목해야 한다고 밝히며, 연구실에 머무는 기술을 넘어 지역 산업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지는 '체감형 미래도시 유성'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박석연 의원은 집행부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통·재난 예측 등 주민 생활 밀접 분야 대상 ‘AI 행정 본격 추진’ △연구기관·대학·기업·청년창업가를 잇는 가교로서 ‘기술이전 및 일자리 창출 선순환 구조 완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유성형 AI·미래행정 중장기 계획 수립‘ 등 3가지 핵심 정책을 강력히 제안했다.
끝으로 박석연 의원은 "AI와 과학기술에 대한 지원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주민 삶의 변화로 증명되어야 한다"라며, "유성구가 AI를 연구하는 도시를 넘어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지방정부로서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조례 제정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당부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