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이 추가골을 기록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렀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김승규, 이한범, 김민재, 손흥민, 이재성, 박진섭, 송민규, 오현규, 설영우, 조현택, 정승원이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김태현, 이태석, 김봉수, 김태현, 이동경, 김건희, 백승호, 최준, 김민수, 황희찬, 오세훈, 조위제, 송범근, 조현우, 박태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치열한 공방 속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전을 교체 없이 시작했다.
![]() |
|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후반 8분 김민재의 전진 패스를 송민규가 흘려줬고 오현규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 맞고 들어가면서 한국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12분 한국의 프리킥 상황 손흥민이 파포스트를 향해 찬 공이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2-0이 됐다.
한편, 이 경기는 TV조선, 쿠팡플레이, tvN 등에서 생중계 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