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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명예홍보대사 위촉된 부캉이(사진=최상기 본부장) |
[아시아뉴스통신=김인숙 기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나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부산시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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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명예홍보대사 위촉된 부캉이(사진=최상기 본부장) |
부산시는 시민 의견 수렴 결과 91%의 찬성을 얻은 상어 부캉이를 부산시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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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 부산해경, 부산소방 등이 29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선박과 물대포를 활용해 12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먼바다로 유도하는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최상기 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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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 부산해경, 부산소방 등이 29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선박과 물대포를 활용해 12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먼바다로 유도하는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최상기 본부장) |
지난 29일 선박과 워터펌프를 이용한 1차 유도 작업은 실패하였으며, 오는 10월 2일에는 그물을 활용한 2차 유도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newsbusan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