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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아시안게임 개막 13일차인 1일까지 총 11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9월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0월 2일 오전 12시 기준 금메달 30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53개를 획득했다.
한국은 1일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 김종호,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이건혁,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 정하은,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 윤규성, 유도 여자 -57kg급 허미미가 금메달을 추가했다.
또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강연서, 주짓수 남자 -69kg급 주성현, 유도 남자 -81kg급 이준환,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 서채현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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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열린다.
46개국에서 1만 840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 걸린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41개 종목 1051명(선수 791명, 임원 219명, 본부임원 41)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