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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아시안게임 개막 14일차인 2일까지 총 13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9월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0월 3일 오전 12시 기준 금메달 33개, 은메달 39개, 동메달 62개를 획득했다.
한국은 2일 요트 남자 딩기 하지민,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가 금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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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또 요트 혼성 딩기,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테니스 남자 복식, 주짓수 남자 -94kg급 박성후, 주짓수 여자 -52kg급 임언주, 유도 여자 -78kg급 김민주, 유도 여자 +78kg급 이현지, 복싱 남자 60kg 장동환, 복싱 남자 80kg 김민성이 은메달,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 주짓수 남자 -77kg급 박재운, 주짓수 남자 -94kg급 김희동, 축구 여자, 유도 남자 -100kg급 한주엽, 유도 남자 -90kg급 김종훈, 유도 남자 +100kg급 김민종, 태권도 겨루기 남자 -58kg급 안향식,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kg급 곽민주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열린다.
dltkdwls3170@naver.com
















